Running and Rest [March 20, 2017]

Read: Mark 6:30–46 | Bible in a Year: Joshua 4–6; Luke 1:1–20
 
[Jesus] said to them, “Come with me by yourselves to a quiet place and get some rest.” Mark 6:31
 
The headline caught my eye: “Rest Days Important for Runners.” In Tommy Manning’s article, the former member of the U.S. Mountain Running Team emphasized a principle that dedicated athletes sometimes ignore—the body needs time to rest and rebuild after exercise. “Physiologically, the adaptations that occur as a result of training only happen during rest,” Manning wrote. “This means rest is as important as workouts.”
 
The same is true in our walk of faith and service. Regular times of rest are essential to avoid burnout and discouragement. Jesus sought spiritual balance during His life on Earth, even in the face of great demands. When His disciples returned from a strenuous time of teaching and healing others, “He said to them, ‘Come with me by yourselves to a quiet place and get some rest’” (Mark 6:31). But a large crowd followed them, so Jesus taught them and fed them with only five loaves and two fish (vv. 32–44). When everyone was gone, Jesus “went up on a mountainside to pray” (v. 46).
 
If our lives are defined by work, then what we do becomes less and less effective. Jesus invites us to regularly join Him in a quiet place to pray and get some rest.
 
Lord Jesus, thank You for Your example of prayer alone with Your Father. Give us wisdom and determination to make rest a priority as we follow You.
 
In our life of faith and service, rest is as important as work.
 
– David McCasland
 
 
 
달리기와 휴식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따로 한적한 곳에 가서 잠깐 쉬어라 하시니 – 마가복음 6:31
 
“육상 선수에게 중요한 휴식 기간”이라는 신문의 머리기사가 내 눈에 들어왔습니다. 전 미국 산악경주 팀의 일원이었던 토미 매닝이 쓴 기사에서 그는 운동선수들이 종종 소홀히 하는 한 가지 원칙, 즉 몸은 운동 후에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매닝은 이렇게 썼습니다. “생리적으로 볼 때, 훈련의 결과로 나타나는 적응은 오직 휴식할 때에만 일어난다. 이것은 휴식이 훈련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사실은 믿음과 섬김의 삶에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정기적으로 휴식시간을 갖는 것은 탈진하고 낙심하는 것을 피하는데 필수적입니다. 예수님은 하실 일이 엄청나게 많으셨음에도 불구하고, 지상의 삶을 사시는 동안 영적인 균형을 추구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사람들을 가르치고 그들의 병을 고쳐주는 아주 힘든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을 때, 주님은 그들에게 “너희는 따로 한적한 곳에 가서 잠깐 쉬어라” (마가복음 6:31)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큰 무리의 사람들이 그들을 따르자 예수님은 그들을 가르치시고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그들을 먹이신 후(32-44절), 모든 사람들이 다 떠나가자 “기도하러 산으로” 가셨습니다(46절).
 
우리의 인생이 일만 하는 것이라면, 우리가 하는 일은 점점 더 효과가 적어질 것입니다. 예수님은 기도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조용한 곳에서 정기적으로 주님을 만날 것을 우리에게 권면하십니다.
 
주 예수님, 주님께서 홀로 하나님 아버지와 함께 기도하는 본보기를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을 따르면서 휴식을 우선으로 할 수 있는 지혜와 결단을 주소서.
 
믿음과 섬김의 삶에서 휴식은 일하는 것만큼이나 중요하다.